AI로 만든 앱, 배포하기 전에 위험한 곳이 없는지 — 도로시가 콤맹도 알아듣게 점검해 드려요.
코드에 남긴 API 키 하나가 유출돼 수천만 명 정보가 털렸어요.
URL 숫자만 바꾸면 남의 금융 서류가 그냥 열렸어요.
깃허브에 올린 AI 키를 봇이 1분 만에 훔쳐 크레딧을 태웠어요.
DB 보안(RLS)을 안 켜서 회원 정보가 통째로 새어나갔어요.
AI로 만든 코드를 그대로 붙여넣어요. 개발 지식 필요 없어요.
수백 개 규칙을 자동으로 훑어, 콤맹도 아는 말로 알려줘요.
도로시는 코드를 직접 안 건드려요. 복사해서 내 AI에 넣으면 고쳐줘요.
🔴가 🟢로 바뀌면, 투자자·거래처에 낼 진단 리포트를 발급해요.